2025년 새해 다짐한지 엊그제 같은데 2026년 이라니... 나이가 드는것은 그만큼 가속이 붙은 시간의 조류를 함께하는것일듯...아무튼 새해는 벌써 시작한지 17일이나 되었는데 이제서야 다짐이라니...반성..ㅠㅠY군이 대학입학 준비로 바쁜관계로 올해는 성탄연휴에 멕시코도 못가고 계속되는 추운날씨에 눈만치우는 휴가를 보냈지만, 감사하게도 주위 많은 지인들이 식사 초대해 주셔서 어느때 보다 바쁜? 연말 연시를 보내게 되어 좋았다.~벌써 캐나다 산지 30주년, 에드먼튼 온지 20주년이 지났다. 먼 이국땅에서 항상 외로운 연말 연시였지만, 이제는 캐나다에서 산날이 더많아 지면서 이곳이 내 고향이고 덕분에 지인들도 많이 생긴것 같아 돌아보니 넘 의미가 있는 시간있었슴~작년을 돌이켜보면 너무나도 좋은 일들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