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가까운 기억력에 코로나이후로 생긴 시간대의 혼란이 겹쳐 중요한 지난일들을 기억하고자 이사이트를 만들었지만 그 모든걸 덮어버리는 게으름과 점점 바뻐지는 일상이 결국 이상태로 만들었다고 반성하면서 이글을 시작하려한다...그중 Y군의 졸업과 입학은 가장큰 이벤트였고 그사이 몇가지 일들을 써보려 한다.우선 5월말 6월초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여행! 마침 학회가 몬트리올에 있는 내 모교인 매길에서 열려서 간김에 오타와 동료들 보고, 가족들과 퀘벡시티도 다녀왔다.우선 오타와. 우리 연구소 headquater있는곳이고 많은 분들과 협업을 하는관계로 자주 가는편이다 (트럼프 이후로 미국을 안가서 더 자주감). 그리고 몬트리올. 와이프와 Y군이 조인해서 같이 간 La Chine. 우리가 좋아하는 추억의 장소..